스포츠와 야생동물 사진에는 어떤 초점거리가 가장 좋을까요?
스포츠와 야생동물은 풀프레임 300~400 mm에서 시작하세요. 작은 새라면 600 mm가 필요해요. 작은 센서가 유리해요. APS-C에서 400 mm 렌즈는 600 mm처럼, 마이크로 포서드에서 300 mm 렌즈는 600 mm처럼 담겨요.
센서 크기별 추천 초점거리
각 행은 풀프레임 초점거리로 시작하고, 이어서 더 작은 센서마다 거의 같게 담는 렌즈를 보여 줘요. 흔히 쓰는 렌즈 중 가까운 것이 있으면 그 렌즈를 적고, 풀프레임에서 담기는 화각이 다르면 함께 표시했어요.
| 풀프레임 1x | 추천 용도 | APS-C 1.5x | Canon APS-C 1.6x | 마이크로 포서드 2x |
|---|---|---|---|---|
| 400 mm | 멀리 있는 새와 야생동물 | 267 mm | 250 mm | 200 mm |
| 300 mm | 사이드라인에서 찍는 필드 스포츠, 큰 동물 | 200 mm | 187.5 mm | 150 mm |
| 600 mm | 작은 새와 경계심 많은 동물 | 400 mm | 375 mm | 300 mm |
| 200 mm | 실내 스포츠, 가까운 경기 장면, 동물원 | 133 mm | 125 mm | 100 mm |
이 초점거리를 추천하는 이유
피사체가 멀리 있고 작을 때가 많아요. 30 m 거리에서 풀프레임 400 mm는 가로 약 2.7 m 폭을 담아요. 선수 한 명, 또는 주변에 여유를 둔 사슴 한 마리 정도예요.
망원 렌즈는 대부분 줌이에요. 100-400 mm와 150-600 mm가 흔하고, 70-200 mm는 실내 스포츠나 경기와 가까운 사이드라인에서 쓰기 좋아요. 400 mm, 600 mm 단렌즈는 더 선명하고 밝지만, 값도 무게도 훨씬 더 나가요.
센서가 작으면 같은 렌즈로 더 멀리 담을 수 있어서, 많은 야생동물 사진가가 APS-C나 마이크로 포서드를 써요. 표의 초점거리는 대부분 단렌즈가 아니라 줌의 망원 끝이에요.
이 초점거리들을 실제로 서 있을 자리에서 확인해 보고 싶다면, Prospekt 앱(App Store에서는 ‘렌즈 시뮬레이터: Prospekt’)이 iPhone을 내 카메라 바디의 뷰파인더로 바꿔 줘요. 300 mm까지, 2x 익스텐더를 쓰면 600 mm까지 볼 수 있어요. 이런 초점거리에서는 iPhone이 디지털 줌을 써서 화면이 흐릿하지만, 프레이밍은 정확해요. iPhone 앱, ₩6,600 한 번 결제, 구독 없음.
자주 묻는 질문
야생동물 사진에 300 mm면 충분할까요?
큰 동물이나 가까이 다가갈 수 있는 새라면 충분해요. 작은 새라면 대부분 풀프레임 500~600 mm를 원해요. APS-C에서 300 mm 렌즈는 450 mm처럼 담겨요.
스포츠 사진에는 어떤 초점거리가 가장 좋을까요?
경기장 사이드라인에서는 풀프레임 300~400 mm예요. 실내 스포츠나 가까운 경기 장면, 아이들 경기라면 70-200 mm 줌이에요. APS-C에서 200 mm는 300 mm처럼 담겨요.
야생동물 사진에는 APS-C가 풀프레임보다 나을까요?
망원 거리만 보면 그래요. 같은 렌즈가 1.5x 더 좁게 담아서, 400 mm가 600 mm처럼 담겨요. 풀프레임은 보통 높은 ISO에서 노이즈가 적어서, 이른 아침이나 늦은 저녁에 유리해요.